Diary 06: The Problem With Korean Handwriting – 한국어 필기 문제…

한국 사람들이 항상 빠르게 쓰는 것 같기 때문에 한국어 필적을 읽기가 어려워요. 한국 친구한테서 메모를 받으면 저는 보통 큰 글자를 사용하는 것을 부탁해요. 아니면 메세지를 이해 못 해요.

아래의 비디오에서 한국 사람이 손으로 문장을 쓰고 있어요. 제가 두 번째 행도 이해 할 수 없어요:

블러그 포스트를 업로드하기 전에 저는 말하고 나서 손으로 쎠요. 단어를 명확하게 쓰면 능력을 개선하고 더 기억해요. 여기서 이 포스트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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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한국어로 입력 할 때 문자의 모양이 매우 달라요. 제가 한글을 잘 하려면 어쩌면 명확한 필적을 하면 안 돼요…

Because Korean people always seem to write very fast, Korean handwriting is difficult to read.

If I receive a memo from my Korean friend, I usually ask that he uses large letters. If not, I don’t understand the message.

In the video below a Korean is writing by hand. But I can’t even understand the second line.

Before uploading blog posts I say and then hand write them. If I write the words clearly my ability improves and I remember more. Here is this post.

Of course when I type it in Korean the shape of the letters is very different. If I intend to write Hangeul well, perhaps I shouldn’t use clear handwri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