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21: 포라 안테콰라나 – Porra Antequarana

포라 안테콰라나는 말라가의 전통 음식이에요. 여름에 스페인을 여해했을 때 이 요리법을 알게 되었어요.

아내와 같이 전통적인 타파스 식당에 가서 처음으로 먹어 봤어요. 저는 마지막으로 일부러 차갑고 진한 수프를 먹었던 때가 언제였는지 기억이 안 나요. 그렇께 제공되기 때문에 냄새가 나빠서 맛 없을 줄 알았는데 어찌나 맛있던지 두 그릇이나 먹었어요!

말라가를 떠난 이후, 만드는 법을 배우기로 했어요. 만들어 보니까 얼른 준비할 수 있고 어렵지는 않더라고요.

Porra Antequerana is a typical dish from Malaga. I discovered the recipe when I travelled to Spain over the summer.

My wife and I went to a traditional tapas restaurant and tried Porra Antequerana for the first time. I can’t remember the last time I intentionally ate cold soup; because it’s served like that I expected it to smell bad and taste awful, but actually it was so delicious I ended up ordering two plates!

After we left Malaga I promised I would learn how to make it. When I did I discovered it can be prepared very quickly and it’s not that difficult at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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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1kg 잘 익은 토마토
500g 상한 빵
1 테이블스푼 소금
벗긴 마늘 3쪽
100ml 올리브 오일
삶은 계란 2개

요리법

  1. 500g 토마토를 잘라고 사발에 넣어요.
  2. 빵을 작게 자르고 토마토 위에 넣어요.
  3. 마늘 하고 남은 토마토를 사발에 넣어요. 소금을 뿌려요.
  4. 이머전 블렌더로 썩어요. 이머전 블렌더 없으면 믹서기를 사용할 수 있어요.
  5. 재료를 썩으면서 올리브 오일을 천천히 첨가해요.
  6. 삶은 계란 작게 잘라고 수프에 뿌려요.
  7. 수프를 차갑게 내놓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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